2026년 05월 14일, 목
오늘 공휴일이여서 집에서 일했다. 늦게 일어났는데 아침식사 곧장 이따가 일하기 시작했다. 통화, 그 후에 조금 요가, 다시 일. 오늘은 어제 쓴 시험을 교정해야했다. 커닝이 거의 없었지만 학생들 오늘날 많이 외워야 했어서 자주 비슷한 문장들을 읽었다. 그것 때문에 교정 쉽게 할 수 있지만 재미 있는 글쓰기가 정말 사라졌다. 사실은 그냥 매번 독같은 글을 읽으면 다시 실수 많이 가지고 있는 문장을 그리워하고 싶었다.
heuksando - 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