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5시 일어났고 아침 식사를 준비했고 조금만 먹었다. 자전거가 고장났어서 기차역 걸었다. 기차를 타고 싶었는데 다른 플랫폼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조금 달렸다.
heuksando - 07:00
어제 다시 독일에서 도착했다. 오늘 늦게 일어났다. 아침밥을 먹었다.장을 봤다. 화의에서 참석했는데 지루 했다. 통화, 다시 통화, 게임을 오랫동안 했고 음악을 들었다. 라디오 드라마를 시작했는데 재미 있는 라디오 드라마가 없었다.
heuksando - 08:19
일찍 일어났다, 전화, 아침 식사를 먹었다. 준비, 샤워, 청소, 게속 라디오 드라마 (Nikolaikirche, 1994년).
[다시 되돌아어면 여기 좀 더 쓸것이다]
heuksando - 05:56
일어났고, 전화, 아침식사 (오트밀, 사과), 샤워, 자전거를 탔고, 기차가 출발했는데 늦었다 (20분), 노르웨이 라디오 드라마 (Da orkanen kom) 바꿨다, 사실 안들었다.
학교, 수업, 어제 남아 있는 샐러드 조금 먹었다. 수업이 괜찮았다. 수업 준비, 출장 준비. 집 가는 기차 늦었다 (73분). 기차를 타는 길 중에 라디오 우리말 뉴스 들었다. 조금만 이해했지만 매일매일 하기 때문에 좀 더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것 궁금했다. 이후 카르크운드웰크 (Kalk und Welk) 독일 팟케스트를 들었다. 조금 재미 있었는데 요새는 정치상황 때문에 듣고 싶지 않았다.
집에서 밥을 먹었다, 조금 장을 봤다, 혹시 내일은 간식을 필요하면, 다시 "노인경찰" (Rentnercops) 호 하나를 봤다, 일찍 잤다
heuksando - 07:17
오늘부터 요기 일기를 쓰고 싶다. 한국어로. 그냥 일상생활에대해 노트 하다가 요기 적을 것이다. 혹시 게인적인 세부사항들이 많지 않지만 나 그것 나중에 다시 읽고 싶으면 재미 있을 수 있다.
일어났다. 아침식사, 컴퓨터에서 뉴스 읽었다. 기차가 늦었지 않았다. 학교에서 도착, 수업 괜찮았다. 수요일 인데 일찍 수업을 끝날 수 있었다. 다시 기차가 늦지 않았다.
점심을 만들고, 통화를 했다. 어제 시작했던 노르웨어 라디오 드라마 (바람이 왔을 때 Da orkanen kom, 1974년) 게속했다. 엄마랑 통화, 조금 장을 보는 것 게획 있었는데 비 때문에 집에서 남아 있었다. 오후에는 릴케 작가의 젊은 시인위한 편지 (Rilke: Briefe an einen jungen Dichter) 책을 읽었다. 릴케 작가는 깊은 생각 있었지만 이 책을 다시 한번 읽지 않다. .
heuksando -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