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31. May 2026

2026년 05월31일, 일

오늘 많이 먹었어서 배가 조금 아팠다. 그럼 내일부터 좀 덜 먹고 싶다고 생각했다. 한국어 능력이 감소 했어서 좀 더 공부하고 싶은데 내일부터 학생의 기말고사들이 발생겨서 공부하는 것이 힘든 것 같다.

Ich habe heute ziemlich viel gegessen, so dass mir der Bauch etwas weh tat. So will ich also von morgen an etwas weniger essen, dachte ich mir. Meine Koreanischfähigkeiten nehmen ab, deshalb würde ich gerne mehr lernen, was aber schwierig sein dürfte, da von morgen ab die Abschlussprüfungen meiner Teilnehmer stattfinden.

Friday, 22. May 2026

2026년 05월 22일, 금

쉬는 날, 시내에 갔다. 그냥 조금 장을 봤다. 책을 끝냈고, 다른 책들을 공동체의 책장에서 기부했다. 이 책 중에 대다수 10년동안 못 읽었어서 혹시 다른 사람 그것을 읽고 싶다.

Heute ein freier Tag, ich bin ins Zentrum gefahren. Ich habe nur ein wenig eingekauft. Ich habe das Buch beendet, andere Bücher habe ich in einem öffentlichen Bücherschrank abgelegt und gespendet. Ich hoffe, dass diese Bücher von anderen gelesen werden, denn ich habe sie teils über 10 Jahre zu Hause gehabt, aber nicht gelesen.

Wednesday, 20. May 2026

2026년 05월20일, 수

매일매일 독같은 날, 통화, 일찍 일어났고 아침식사, 학교에서 일하는 것, 출퇴근 요새는 힘들지 않다. 오후 다시 통화 했고 저녁 계란을 먹었다. 책 조금 읽었고 옛날 동독에서 온 영화를 시작했는데 이 영화가 (Revue um Mitternacht, 1960년) 재미 없었다. 그냥 주인 배우 (Christel Bodenstein, Manfred Krug) 때문에 계속 보고 있었고 있을 것 이다. 지금까지 13분만 봤다.

Saturday, 16. May 2026

2026년 05월16일, 토

오늘 토요일 이여서 늦게 일어났다. 교정했다. 한국어 공부하기위해서 언어교육을 했고 많이 말했다. 교과서에서 한 문제를 모든 것에 대해 문의했고 설명을 잘 이해했다. 이후 점심을 먹었고 통화를 했고 다시 교정했다. 조금 슬픈 날, 조금 힘이 없었지만 좋은 날, 지금 끝.

Thursday, 14. May 2026

2026년 05월 14일, 목

오늘 공휴일이여서 집에서 일했다. 늦게 일어났는데 아침식사 곧장 이따가 일하기 시작했다. 통화, 그 후에 조금 요가, 다시 일. 오늘은 어제 쓴 시험을 교정해야했다. 커닝이 거의 없었지만 학생들 오늘날 많이 외워야 했어서 자주 비슷한 문장들을 읽었다. 그것 때문에 교정 쉽게 할 수 있지만 재미 있는 글쓰기가 정말 사라졌다. 사실은 그냥 매번 독같은 글을 읽으면 다시 실수 많이 가지고 있는 문장을 그리워하고 싶었다.

Wednesday, 13. May 2026

2026년 05월 13일, 수

일찍 일어났고 통화 했다. 조금 요가, 컴퓨터를 사용하지 안했다. 기차에서 계속 시험을 교정했다. 이번 공휴일 동안 오랫동안 교정해야할 것이다. 퇴근할 때 기차가 매날처럼 다시 늦었다. 다양한 이유가 있었다, 마침내 한 미친 분 기차 옆에 걸고 싶었다... 다행이다, 옆에
...

Tuesday, 12. May 2026

2026년 05월 12일, 화

일찍 일어났다. 어제 보다 조금 더 늦게 일어났지만 이미 새벽의 햇빛을 사용했고 즐겼다. 아침 식사를, 통화도 했는데 요가 까먹었다. 다시 오랫동안 컴퓨터 화면 앞에 앉았고 매일매일 같은 나쁜 소식을 읽었다. 잘 쉽게 출근했다. 월요일 빼고 고객들이 많지 않아서 좌석 잘 골랄 수 있었다. 일이 힘들지 않았는데 시간이 잘 흘리지 안했다. 퇴근 조금 이따가, 기차가 늦었다, 하지망 그냥 20분, 독일에서 그것 괜찮다. 집에서 도착했고 점심을 준비했고 먹었다. 저녁까지 시험을 교정해야했다.

Sunday, 26. April 2026

2026년 04월 26일, 일

40년 전에 체르노빌에서 가장 큰 원작력 관련된 사고가 생겼다. 오늘 어머니를 방문했을 때 그것에 대해 말했고 같이 기억을 다시 찾았다. 하지만 과거가 기억에서 항상 바꿨어서 조금 힘들었다. 아침에 조금 늦게 일어났다. 아침식사, 통화, 샤워. 이후 듣기 시험을 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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