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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11일, 수

오늘부터 요기 일기를 쓰고 싶다. 한국어로. 그냥 일상생활에대해 노트 하다가 요기 적을 것이다. 혹시 게인적인 세부사항들이 많지 않지만 나 그것 나중에 다시 읽고 싶으면 재미 있을 수 있다.

일어났다. 아침식사, 컴퓨터에서 뉴스 읽었다. 기차가 늦었지 않았다. 학교에서 도착, 수업 괜찮았다. 수요일 인데 일찍 수업을 끝날 수 있었다. 다시 기차가 늦지 않았다.

점심을 만들고, 통화를 했다. 어제 시작했던 노르웨어 라디오 드라마 (바람이 왔을 때 Da orkanen kom, 1974년) 게속했다. 엄마랑 통화, 조금 장을 보는 것 게획 있었는데 비 때문에 집에서 남아 있었다. 오후에는 릴케 작가의 젊은 시인위한 편지 (Rilke: Briefe an einen jungen Dichter) 책을 읽었다. 릴케 작가는 깊은 생각 있었지만 이 책을 다시 한번 읽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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