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2일, 화
일찍 일어났다. 어제 보다 조금 더 늦게 일어났지만 이미 새벽의 햇빛을 사용했고 즐겼다. 아침 식사를, 통화도 했는데 요가 까먹었다. 다시 오랫동안 컴퓨터 화면 앞에 앉았고 매일매일 같은 나쁜 소식을 읽었다. 잘 쉽게 출근했다. 월요일 빼고 고객들이 많지 않아서 좌석 잘 골랄 수 있었다. 일이 힘들지 않았는데 시간이 잘 흘리지 안했다. 퇴근 조금 이따가, 기차가 늦었다, 하지망 그냥 20분, 독일에서 그것 괜찮다. 집에서 도착했고 점심을 준비했고 먹었다. 저녁까지 시험을 교정해야했다.
heuksando - 05:35
